DokuShow는 지금 읽고 있는 원서의 맥락을 알고 있는 단어장입니다. 모르는 단어를 Pencil로 적으면, 그 책 그 문장에서의 뜻이 도착합니다.
수달과 함께, 매일 한 문장씩.
오늘의 명언이 도착했어요“In my younger and more vulnerable years my father gave me some advice.”
상처받기 쉬운 · 취약한 물리적 약함보다 감정적으로 쉽게 흔들리는 상태를 뜻한다
『위대한 개츠비』 원문 속 문장입니다. 일반 사전으로 찾았을 때와 DokuShow로 찾았을 때를 비교해 보세요.
사전은 흔한 뜻부터 보여줍니다. 소설 속 뜻은 목록 아래쪽에 있거나 아예 없어서, 독자는 대개 첫 뜻을 고르게 됩니다.
sedative는 사전에 명사 ‘진정제’로만 나오지만, 이 문장에선 질문을 꾸미는 형용사입니다.
데이지의 sophisticated는 칭찬이 아니라 자조입니다. 사전은 그 장면을 모릅니다.
사전은 모든 뜻을 나열하지만, DokuShow는 지금 이 책에서 필요한 단 하나의 뜻을 골라줍니다.
AI가 읽고 있는 책의 제목과 챕터를 알고 단어를 해석합니다. 사전적 정의의 나열이 아니라, 이 문장에서 작가가 의도한 바로 그 뉘앙스를 알려줍니다.
타이핑하려고 책에서 손을 뗄 필요가 없습니다.
읽던 자세 그대로, 펜슬 Scribble로 단어를 슥 적으면 입력 끝.
단어만이 아니라 그 단어가 있던 문장을 같이 입력하면 뜻이 더 정확하게 나옵니다.
단어가 책과 챕터 아래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어느 책 어느 장면에서 만난 단어인지 언제든 다시 찾아갈 수 있습니다.
흐름이 끊기면 독서가 아니니까요. 단어를 적으면 기다림 없이 해석이 나타나, 바로 다음 문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서재를 지키는 수달 마스코트가 매일 새로운 영어 명언을 건네고, 쉬는 시간엔 미니게임으로 함께 놀아줍니다. 
제목만 알려주면 됩니다. 이제 DokuShow는 당신이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 압니다.
읽던 챕터를 열고 Pencil로 슥. 키보드도, 앱 전환도 필요 없습니다.
그 책, 그 챕터의 맥락으로 해석된 뜻이 단어장에 쌓입니다. 다시 문장으로 돌아가세요.
“A reader lives a thousand lives before he dies. The man who never reads lives only one.”
— George R. R. Martin
앱을 열 때마다 바뀌는 영어 명언 카드로, 오늘의 독서를 시작하세요.
태블릿과 펜, 그리고 읽고 싶은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갤럭시 탭 + S펜으로 쓰면 가장 좋습니다. 펜으로 단어를 적으며 공부하세요.